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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안양, 얼티밋 포텐셜과 건강 파트너 후원 협약 체결 2023-08-21 567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주식회사 얼티밋 포텐셜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6일(수) 오전, 얼티밋 포텐셜과 FC안양의 후원 협약식이 FC안양 신경호 단장, 얼티밋 포텐셜 신하종 대표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얼티밋 포텐셜은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2023 시즌 FC안양에 얼티밋 포텐셜의 인공지능 기반 초개인화 스포츠 보충제 및 뉴리티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얼티밋 포텐셜은 선수들의 생체 정보 데이터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선정된 초개인화 스포츠 보충제를 운동 전, 중, 후로 제공한다. 또한 스포츠 전문 영양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개인별 스포츠 뉴트리션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얼티밋 포텐셜은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성분을 설계해 체력증진, 수분보충, 에너지 공급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스포츠 보충제를 만드는 스포츠뉴트리션 헬스케어 브랜드다.

 

얼티밋 포텐셜 신하종 대표는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FC안양과 함께 하게 돼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인공지능 기반 초개인화 스포츠 보충제 제공 및 스포츠 스포츠뉴트리션 케어 서비스를 통해 FC안양 선수단의 퍼포먼스 향상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얼티밋 포텐셜의 총괄 매니저인 윤주호 본부장은 "FC안양 선수들의 올바른 영양 공급과 근피로도 감소 및 근손실 방지 등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선수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적절하게 공급하여 FC안양의 승격과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27일(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리그 28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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